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 심사규정

1. 논문투고 마감일은 출판 50일전까지의 논문을 접수한 경우에 해당하며, 투고 규정이나 작성 요령을 지키지 않은 논문은 반송한다. 학술대회 발표논문이나 일부를 수정, 보완하여 투고를 할 경우에는 반드시 그 사실을 명기해야한다. 복수저자인 경우에는 1저자를 처음에 명기하며, 논문의 기여도에 따라 순서를 정해 * 또는 **를 사용하여 명기한다.

 

2. 편집위원장은 접수된 논문의 예심(학회지에 부합하는 분야인지에 관한 사항)을 담당하며, 투고된 논문의 주제와 형식요건을 검토한 후 접수 여부를 결정하며, 예심탈락 논문이나 접수된 논문에 대해서는 투고자에게 이메일을 통해 그 사실을 알린다. 세부분야별로 분류하여 편집위원과의 협의를 거쳐 해당분야 심사위원 3인을 선정한다.

 

3. 심사의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투고자의 이름과 소속을 제외하여 심사 위원에게 심사대상 논문, 심사 의뢰서, 심사 양식을 보낸다.

 

4. 심사의 기준 및 결과보고

심사위원은 심사논문에 대하여 '심사평가서'에  있는 <주제의 가치>, <논문의 구성>, <세부 내용>, <언어표현 및 기술 방식>, <학문적 기여도 및 활용>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5. 심사위원은 논문을 위 세부 사항으로 평가한 후, <게재>,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재심사>, <게재불가>의 4등급으로 구분하여 판정하고 심사평에 평가의 근거를 구체적으로 기술한다.

 

6. 논문 심사서에는 익명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소속, 직위, 성명을 공란으로 놔둔다. 심사 보고서에는 총평, 내용, 형식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7. 3인의 심사위원 중에서 2인 이상이 <무수정 게재> 이상을 부여하면 “게재”로, 2인 이상이 <게재불가>등급을 부여하면 “게재불가”로 판정하고,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재심사>의 논문은 편집위원들의 회의를 통해 게재 여부를 결정한다. 2인 이상이 <수정 후 재심사>을 내렸을 경우에는 다음호에 재심사를 의뢰한다.

 

8.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재심사> 판정을 받은 투고자는 심사위원의 심사에 따라 수정, 보완하거나 납득할만한 답변을 제시해야 한다. <수정 후 재심사>의 논문은 수정 후에 다시 심사위원의 심사를 받아야한다. 심사결과에 이의가 있는 투고자는 절차를 거쳐 재심을 의뢰할 수 있다. 재심결과 <게재 가능>으로 판정을 받았을 경우, 해당 논문은 다음 호에 게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9. 발행일은 연 6회(2월 28일, 4월 30일, 6월 30일, 8월 31일, 10월 31일, 12월 31일)로 하며 특별한 경우에는 특별호을 발행한다.

 

10. 『글로벌문화콘텐츠』에 게재 및 게재 예정 논문의 모든 저작권 및 전송권은 학회에 귀속된다. 게재된 논문을 다른 인쇄물에 활용하고자 할 때에는 본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임을 밝혀야 한다.

 

11. 게재할 원고는 기존에 게재되지 않은 것이어야 한다.

 

12. 본 학술지에 정상적인 심사절차를 거쳐 게재되었으나 나중에 표절 및 중복게재가 밝혀질 경우에는 연구 윤리 규정(목록에서 삭제, 5년간 논문투고 금지, 편집위원회의 의결 사항을 학회 홈페이지에 공지)에 명시된 절차에 따라 게재를 취소한다.

 

부칙

-본 규정은 2007년 3월 1일부터 효력을 지닌다.

-본 규정은 2012년 3월 1일부터 효력을 지닌다.

-본 규정은 2014년 3월 1일부터 효력을 지닌다.

-본 규정은 2017년 3월 1일부터 효력을 지닌다.